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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범, 연장까지 120분 투혼…미트윌란, 유로파 3차예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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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다투는 이한범. 연합뉴스공을 다투는 이한범. 연합뉴스
이한범이 미트윌란의 유로파리그 3차예선 진출에 힘을 보탰다.

미트윌란은 1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이스터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예선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히버니언을 2-1로 제압했다. 홈 1차전 1-1 무승부에 이어 원정 2차전도 90분 동안 0-0으로 맞섰지만, 연장에서 극적으로 승부를 갈랐다.

미트윌란은 노르웨이 프레드릭스타와 3차예선에서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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