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깁스-화이트 영입 실패' 토트넘, 대안으로 '불륜남 낙인' 팔리냐 임대 임박···"뮌헨과 순조로운 협상, 곧 계약 마무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6 조회
-
목록
본문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불륜남’으로 낙인찍힌 주앙 팔리냐(30·포르투갈)를 품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7월 31일 “토트넘이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팔리냐의 임대 계약을 두고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협상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곧 계약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팔리냐는 190cm 수비형 미드필더다. 팔리냐는 스포르팅 CP, SC 브라가(이상 포르투갈), 풀럼 FC(잉글랜드) 등을 거쳤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7월 31일 “토트넘이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팔리냐의 임대 계약을 두고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협상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곧 계약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팔리냐는 190cm 수비형 미드필더다. 팔리냐는 스포르팅 CP, SC 브라가(이상 포르투갈), 풀럼 FC(잉글랜드) 등을 거쳤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