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 120분 소화' 미트윌란, 연장 접전 끝 UEL 3차 예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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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윌란이 UEFA 유로파리그 3차 예선에 진출했다. (미트윌란 SNS 캡처)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수비수 이한범(23)이 연장전 포함 120분을 뛰며 미트윌란(덴마크)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3차 예선 진출을 이끌었다.
미트윌란은 1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이스터 로드에서 열린 2025-26 UEL 2차 예선 2차전에서 연장전까지 치르는 접전 끝에 하이버니언(스코틀랜드)을 2-1로 제압했다.
지난달 25일 1차전에서 1-1로 비겼던 미트윌란은 1·2차전 합계 3-2로 승리, 3차 예선 무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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