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전 동료' 오시멘, 갈라타사라이 이적…연봉만 24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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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타라사리는 1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시멘 이적 협상이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구단은 오시멘의 원소속구단인 나폴리 측에게 이적료 7500만유로(약 1195억원)을 지급한다. 또 선수의 향후 이적시 발생하는 이익의 10%를 추가 지급한다"고 밝혔다.
오시멘 연봉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갈라타사라이는 "오시멘은 2025-26시즌부터 4년 계약을 체결했다. 선수가 받는 순수 보장 연봉 1500만유로(약 240억원)와 로열티 100만유로(약 16억원) 그리고 이미지 권리 500만 유로(약 80억원)가 별도로 지급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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