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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손흥민 향한 '오일 머니' 유혹, 안 끝났다? 토트넘과 레비의 욕심이라면 가능…"사우디서 막판 결정타 날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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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향한 ‘오일 머니’의 유혹은 끝나지 않은 걸까.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와 10년 동행을 이어가고 있고 여전히 프리시즌을 함께하고 있다. 그러나 이적설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많은 이가 10년 동행의 끝을 바라보고 있다.

현재 손흥민과 가장 가까운 건 미국 MLS의 LA FC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의 반응은 달랐다. 그들은 “토트넘 스타 손흥민, MLS 화려한 이적 임박”이라는 제목과 함께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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