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 아스날 잡고 수줍게 우승컵 든 손흥민, 기분좋게 한국온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3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철천지원수인 아스날을 잡고 홍콩컵을 든 손흥민. 물론 큰 의미없는 프리시즌 대회지만 그래도 아스날을 잡았다는건 기분 좋을 수밖에 없다.
이 즐거운 마음을 안고 토트넘 홋스퍼와 함께 3번째로 내한할 손흥민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