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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래시포드 응원한 린가드, "바르셀로나에서 '행복 축구'로 더 잘할 수 있어"…경기 후 폭풍 대화+유니폼 교환 [MD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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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래시포드 응원한 린가드, "바르셀로나에서 '행복 축구'로 더 잘할 수 있어"…경기 후 폭풍 대화+유니폼 교환 [MD현장]
지난 31일 펼쳐진 친선경기 후 기념 사진을 찍은 마커스 래시포드(가운데)와 제시 린가드(오른쪽)

[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최병진 기자] 린가드(FC서울)가 절친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를 향해 응원을 보냈다.

바르셀로나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프리시즌 서울과의 친선경기에서 7-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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