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기자 확인! 토트넘, 뮌헨 불륜남과 접촉…"선수도 이적에 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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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주앙 팔리냐 영입을 노리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31일(한국시간) "토트넘과 팔리냐 측은 최근 2주 동안 접촉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팔리냐는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고 싶어 한다. 이에 프리미어리그(PL) 복귀와 토트넘 이적에 적극적인 입장이다"라고 보도했다.
1995년생인 팔리냐는 포르투갈 국적의 미드필더다. 주 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이지만 상황에 따라 센터백 역할까지 소화할 수 있다. 플레이 스타일은 저돌적인 태클을 자주 시도하며, 강력한 피지컬을 활용해 공중볼 경합에 능하다. 발밑 능력도 준수해 후방 빌드업에서도 빛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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