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 7천32명' 불러 모은 리버풀, 일본 J리그 역사 새로 썼다···'J리그 주최 경기 역대 최다 관중 기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9 조회
-
목록
본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 리버풀이 일본에서 J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리버풀은 7월 30일 일본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 J1리그(1부) 요코하마 F. 마리노스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3-1로 역전승했다.
리버풀은 전반전을 득점 없이 마쳤다. 후반 10분엔 요코하마 우에나카 아사히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리버풀은 7월 30일 일본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 J1리그(1부) 요코하마 F. 마리노스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3-1로 역전승했다.
리버풀은 전반전을 득점 없이 마쳤다. 후반 10분엔 요코하마 우에나카 아사히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