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6만 7천32명' 불러 모은 리버풀, 일본 J리그 역사 새로 썼다···'J리그 주최 경기 역대 최다 관중 기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 리버풀이 일본에서 J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리버풀은 7월 30일 일본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 J1리그(1부) 요코하마 F. 마리노스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3-1로 역전승했다.

리버풀은 전반전을 득점 없이 마쳤다. 후반 10분엔 요코하마 우에나카 아사히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