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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고 유망주' 폭발! "차범근-박지성-손흥민 다음은 박승수 아닐까"…한 경기만에 쏟아진 英 팬들 기대감, "한국의 음바페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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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고 유망주' 폭발! "차범근-박지성-손흥민 다음은 박승수 아닐까"…한 경기만에 쏟아진 英 팬들 기대감, "한국의 음바페 같아"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K리그와 뉴캐슬의 경기, 뉴캐슬 박승수가 경기에 투입되고 있다. 수원=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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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K리그와 뉴캐슬의 경기, 뉴캐슬 박승수가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수원=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5.07.30/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박승수를 향한 뉴캐슬 팬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뉴캐슬은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와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맞대결에서 0대1로 패배했다.

뉴캐슬의 첫 방한과 함께 성사된 맞대결이다. 뉴캐슬은 창단 133년 만에 한국에 방문했다. 잉글랜드 북동부에서 1892년 창단한 뉴캐슬은 뜨거운 축구 열기를 자랑한다. 홈구장인 세인트제임스파크는 많은 홈 관중의 응원으로 가득한 스타디움이다.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하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한국 대표팀 미드필더 기성용이 뉴캐슬 소속으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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