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트럼프, 아버지 '트로피 세리머니' 논란 해명…"선수들이 먼저 무대 초청, 최고의 영광이라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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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에릭 트럼프가 아버지의 트로피 세레머니 논란에 직접 해명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골닷컴'은 31일(한국시간)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 세리머니에서 벌어진 황당한 장면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들 에릭이 해명에 나섰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첼시는 클럽월드컵 결승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을 상대로 3-0 대승을 거뒀다. 모든 사람들의 예상을 뒤엎은 경기였다. 대부분 PSG가 우승을 차지할 것으로 점쳤기 때문. 지난 시즌 PSG는 도메스틱 트레블을 더불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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