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인기 폭발!' 토트넘 1년 연장 계약 추진→데이비드 베컴 러브콜, 손흥민 영입전 더 뜨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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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팀토크는 31일(이하 한국시각) '데이비드 베컴 인터 마이애미 회장이 손흥민을 메이저 리그 사커(MLS)로 유인하려고 한다. 손흥민은 인터 마이애미와 LA FA의 주요 타깃으로 떠올랐다. 손흥민의 명성과 경험은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려고 하는 MLS 팀에 매력적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손흥민을 공격력 강화 잠재 영입 후보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그는 2015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토트넘에 합류했다. 토트넘 소속으로 454경기에서 173골을 넣었다. 이 기간 손흥민은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공동 득점왕(23골), 2020년 국제축구연맹(FIFA) 푸슈카시상 등의 영예를 안았다. EPL 득점왕과 푸슈카시상 모두 아시아 선수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한 대기록이다. 무엇보다 그는 2024~2025시즌 유로파리그(UEL)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손흥민은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MLS, 페네르바체(튀르키예) 등의 관심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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