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맨유-아틀레티코-유벤투스'가 노렸는데 이적설 사라졌다→"3000만 파운드 제안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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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이탈리아 세리에 A 3위 아탈란타가 장-필리프 마테타 영입을 노렸지만, 크리스탈 팰리스가 거절했다.
영국 'BBC'는 30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가 아탈란타로부터 받은 3,000만 파운드(약 552억 원)의 제안을 거절했다"라고 보도했다.
마테타는 프랑스 출신 공격수다. 샤토루, 올림피크 리옹, 마인츠 등을 거치며 성장했다. 특히 마인츠 시절 71경기 27골 5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그에게 주목한 팀은 크리스탈 팰리스였다. 2020-21시즌을 앞두고 영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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