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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새 시즌부터 심판이 VAR 판정 이유 설명…투명성+소통 강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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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가 다가오는 시즌부터 비디오판독(VAR) 결과를 심판이 직접 설명하면서 알린다.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31일(한국시각) 오는 2025-2026시즌부터 VAR 방식에 변화를 준다고 발표했다.

첫 번째로 주심이 VAR을 하면서 판정 이유를 경기장 내 팬들에게 설명하게 된다. TV를 보는 시청자 역시 이 설명을 전달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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