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나 부상' 맨유, 이강인 동료 돈나룸마 골키퍼 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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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의 주전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30일(현지시각) “맨유가 여름 이적시장 마감 전 골키퍼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올 여름 돈나룸마에 대한 조사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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