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고려 중" 바르셀로나 출신 윙어, 개한테 급소 물렸다…"단기간 내 복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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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카를레스 페레스가 개에게 급소를 물려 당분간 출전이 불가능하다.
스페인 '마르카'는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선수 페레스가 개에게 급소를 물려 병원에 입원했다. 심각한 상황은 아지만 단기간 내 팀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다"라고 보도했다.
페레즈는 스페인 출신 윙어다. 바르셀로나 라 마시아에서 성장해 2015년부터 바르셀로나 B팀에서 활약했다. 2019-20시즌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데뷔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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