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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년 더 원한다" 손흥민 계약 연장 카드 꺼내든다…손흥민의 운명, 서울에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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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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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3)을 둘러싼 거취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거센 영입 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토트넘의 새 사령탑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손흥민의 잔류를 시사하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분위기가 반전되고 있다.

더 미러는 31일(이하 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이 손흥민에 대해 “그는 훌륭한 마인드를 갖고 있고 훈련장에서 항상 솔선수범하며 동료들을 이끌고 있다. 다음 시즌에도 우리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선수”라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프랭크 감독은 이어 “손흥민은 그간 토트넘에서 위대한 선수였고 앞으로도 그럴 수 있다”며 팀 내 핵심 전력으로 활용할 뜻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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