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이강인 '이적 오퍼' 초대박! 3개팀서 영입 제안 왔다…싹 다 PSG가 거절→로테이션 멤버로 썩히려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강인 '이적 오퍼' 초대박! 3개팀서 영입 제안 왔다…싹 다 PSG가 거절→로테이션 멤버로 썩히려고?
사진=SNS
2025073101002244000321662.jp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강인이 여러 클럽의 이적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파리 생제르망(PSG)은 이를 거절한 것으로 보인다. 출전기회를 부여하지 않으면서 이적도 허용하지 않는 것은 사실상 이강인을 로테이션 멤버로 묶어두겠다는 의도로도 볼 수 있다.

프랑스 VIPSG는 30일(한국시각) "파리 생제르망은 이강인의 이적과 관련해 세 건의 제안을 받았다. 그러나 파리는 이에 대해 모두 거절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지난 2023년 스페인 라리가 마요르카에서 PSG로 합류한 이강인은 오는 2028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팀을 떠날 수 있는 상황이다.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의 구상안에서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