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축구팬, U-23 우승 실패에 분노…"신태용 감독 복귀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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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AP/뉴시스]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신태용 감독이 11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조별리그 F조 최종전 필리핀과의 경기 중 박수하고 있다. 인도네시아가 필리핀을 2-0으로 꺾고 조 2위를 확보하면서 3차 예선에 진출했다. 2024.06.12.
인도네시아 매체 'TV원뉴스'는 지난 30일(한국 시간) "인도네시아 U-23 대표팀이 U-23 아세안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패배한 가운데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 회장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판 댓글이 올라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U-23 대표팀은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트남 U-23 대표팀과의 U-23 아세안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전반 37분 응우옌 꽁 프엉에게 실점을 내준 끝에 0-1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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