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리빌딩 위해 뤼디거 내친다…'유리몸' 전락한 알라바도 방출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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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레알 마드리드 CF가 수비진 리빌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CF는 지난 시즌 에데르 밀리탕, 다니 카르바할, 다비드 알라바의 부상으로 심각한 전력 타격을 입었다. 라울 아센시오의 콜업과 오렐리앵 추아메니를 센터백으로 기용하며 급한 불을 껐지만,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모두 무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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