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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가능성을 알린 황희찬,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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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프턴 황희찬. Getty Images코리아

울버햄프턴 황희찬. Getty Images코리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황희찬(29·울버햄프턴)이 차기 시즌을 앞두고 부활의 희망을 키워가고 있다.

울버햄프턴은 31일 영국 월솔의 베스콧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 랑스와의 친선 경기에서 1-3으로 졌다.

이날 패배에도 황희찬은 빛났다. 그는 울버햄프턴이 0-1로 끌려가던 후반 15분 장리크네르 벨가르드 대신 교체 출전해 공격 본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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