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경기장 앞에 손흥민 동상을 세워라" 떠날지 모르는 전설을 향한 팬의 마음…'SON 없인 완전히 달라질 것'
| 손흥민 LA FC 유니폼 합성 이미지. 손흥민은 이번여름 미국프로축구(MLS) 클럽 LA FC의 관심을 받고 있다. 토트넘의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가 끝나는 8월쯤 거취가 최종 결정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ESP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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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캡틴 손흥민의 거취는 초미의 관심사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토트넘의 이적시장 행보는 손흥민이 떠날 수 있다고 말한다. 모하메드 쿠두스를 거액에 영입한 데 이어 레알 마드리드의 윙 포워드 호드리구 영입을 원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진은 19일 레딩과의 프리시즌 첫 친선전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의 모습.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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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손흥민 없는 토트넘은 상상하기 어렵다."
미국 스포츠방송 'CBS 스포츠'는 31일(한국시각) 아스널과 토트넘의 프리시즌 친선전 프리뷰 특집 방송에서 '손흥민 없는 토트넘은 어떤 모습일까'라는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