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확인'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는다 "훈련 불참, 리버풀 이적만 원해" 2000억 이적료 합의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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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이삭.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1일(한국시간) “이삭은 리버풀 이적을 계속 기다리기로 결정했다. 이것이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한다”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렸다.
이어 “이삭은 이번 주 팀 훈련에 복귀하지 않았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소속 알힐랄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리버풀 이적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삭은 몇 주 전에 결정했다. 리버풀 합류가 우선순위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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