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어깨 무겁다…쿠냐 이어 또 핵심 이탈, 5년 182경기 뛰고 페네르바체행 'HERE W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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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울버햄튼 핵심이 또 전력 이탈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1일(이하 한국시간) 이적이 기정사실화 단계일 때 외치는 "페네르바체가 넬송 세메두 영입에 합의를 했다. 밀란 슈크리니아르에 이어 또 자유계약(FA) 선수를 영입했다. 슈크리니아르, 세메두 모두 튀르키예로 가고 있다"고 전했다.
페네르바체는 지난 시즌 갈라타사라이에 튀르키예 쉬페르리가 준우승을 내준 후 확실한 보강을 하고 있다. 이번엔 세메두를 품었다. 세메두는 벤피카에서 뛰면서 포르투갈 차세대 라이트백으로 불렸다. 놀라운 속도와 더불어 공격 관여도가 좋아 좋은 평가를 들었다. 포르투갈 국가대표에 발탁되면서 가치를 높인 세메두는 바르셀로나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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