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르츠 리버풀 이적 첫골 "더 많은 골 넣겠다"···요코하마에 3-1 승리, 아시아 투어 1승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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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플로리안 비르츠(오른쪽)가 30일 요코하마와 친선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어시스트한 커티스 존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리버풀은 30일 일본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요코하마 F.마리노스에 3-1로 이겼다. 후반에 먼저 실점하며 끌려갔지만 3골을 몰아치며 역전에 성공했다.
리버풀은 4-2-3-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모하메드 살라와 비르츠, 위고 에키티케가 최선방에 섰고 코디 학포, 도미니크 소보슬라이, 이브라히마 코나테, 버질 반다이크 등이 선발로 나섰다. 리버풀과 요코하마 선수들은 경기 시작 전 이달 초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디오구 조타를 추모하는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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