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656억 원에 '2006년생 제2의 반 다이크' 품었다···"센터백과 풀백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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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제2의 버질 반 다이크’로 평가받는 네덜란드 특급 유망주를 품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7월 31일 “첼시가 조렐 하토(19·네덜란드)를 영입했다”며 “이적료 3,550만 파운드(한화 약 656억 원)에 옵션이 추가된다”고 전했다.
하토는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명문 AFC 아약스에서 성장한 수비수다. 하토는 중앙 수비수가 주 포지션이지만, 왼쪽 풀백으로도 좋은 경기력을 보인다. 첼시는 다가오는 2025-26시즌 하토를 마크 쿠쿠렐라의 백업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7월 31일 “첼시가 조렐 하토(19·네덜란드)를 영입했다”며 “이적료 3,550만 파운드(한화 약 656억 원)에 옵션이 추가된다”고 전했다.
하토는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명문 AFC 아약스에서 성장한 수비수다. 하토는 중앙 수비수가 주 포지션이지만, 왼쪽 풀백으로도 좋은 경기력을 보인다. 첼시는 다가오는 2025-26시즌 하토를 마크 쿠쿠렐라의 백업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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