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B, 클럽월드컵서 호평받은 바디캠 전면도입 승인…"심판 교육에도 도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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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IFAB, 클럽월드컵서 호평받은 바디캠 전면도입 승인…“심판 교육에도 도움돼”](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31/132103216.1.png)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심판에게 부착된 바디카메라(바디캠)의 사용을 전 세계대회로 확대하는 시험 운영을 승인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31일(한국시간) “IFAB는 이달 미국에서 막을 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바디캠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시범 운영에 적극적으로 임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보도했다. 이어 “앞서 IFAB는 올해 3월 회의에서 바디캠 도입을 승인한 뒤, FIFA 주관 대회에서만 제한적으로 적용했다. 이제 다른 대회들도 이 시스템을 도입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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