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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여름 한국 팬들 사랑받아 볼래요? '친한파 구단 등극' 낭트, 권혁규 이어 홍현석까지 품었다···"공격형 미드필더로 팀 공격력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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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낭트(프랑스)가 한국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홍현석(26)을 임대 영입했다.

낭트는 7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FSV 마인츠 05(독일)와 홍현석에 관한 협상을 이어왔다”며 “우린 마인츠와 홍현석의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 이적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홍현석은 한국 국가대표 공격형 미드필더다. 홍현석은 우리의 공격력을 끌어올리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기대했다.

홍현석은 낭트에서 ‘에이스’의 상징인 등 번호 7번을 달고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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