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이에요", 팀 K리그-뉴캐슬의 진심과 동떨어진 잔디 상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1 조회
-
목록
본문
[수원=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잔디 상태가 최악이에요, 최악.”
이번에도 잔디 상태가 말썽이다. 시즌이 한창일 때 전국에서 모인 K리그 선수들의 노고와 장거리 비행에도 전력을 다한 뉴캐슬 유나이티드 선수단의 진심에 대한 답은 부끄러운 잔디 상태였다.
K리그 선수들로 구성된 팀 K리그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뉴캐슬은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맞붙었다. 양 팀은 무더위 속에서도 90분 내내 치열하게 맞붙었고 팀 K리그의 1-0 승리로 끝났다.
|
|
K리그 선수들로 구성된 팀 K리그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뉴캐슬은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맞붙었다. 양 팀은 무더위 속에서도 90분 내내 치열하게 맞붙었고 팀 K리그의 1-0 승리로 끝났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