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이 궁금해…바르셀로나 감독 "오늘 서울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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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세계 축구 최고의 재능으로 꼽히는 라민 야말(18)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 시절 달았던 등번호 10번을 물려받고 한국 팬들 앞에 등장한다.
한지 플리크 바르셀로나 감독은 신입생 마커스 래시퍼드(28)와 그의 절친 제시 린가드(33·FC서울)를 언급하며 “우리 만의 축구 스타일을 보여줄 것”이라고 약속했다.
●새달 4일엔 대구와 프리시즌 경기
한지 플리크 바르셀로나 감독은 신입생 마커스 래시퍼드(28)와 그의 절친 제시 린가드(33·FC서울)를 언급하며 “우리 만의 축구 스타일을 보여줄 것”이라고 약속했다.
●새달 4일엔 대구와 프리시즌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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