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 이어 일본에서도' 故 조타를 향해 이어진 추모 물결…20분 지나자 일제히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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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디오구 조타를 향한 추모 물결이 리버풀의 아시아 투어에서도 이어졌다.
리버풀은 30일 오후 7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요코하마 마리노스에 3-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조타를 향한 추모 물결이 이어졌다. 리버풀 선수단은 조타를 기리는 'Forever 20' 엠블럼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섰고, 경기 전 추모 행사도 진행했다. 나아가 킥오프 이후 20분이 지나자, 모든 팬이 일제히 박수를 보내며 그를 기렸다. 그중 몇몇 팬은 조타의 유니폼을 번쩍 들어올리기도 했다. '20'은 조타의 생전 등번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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