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적 얘기 5주 뒤 하자"더니→"이제 좋은 역할 맡게 될 것" 토트넘 감독, 입장 바뀌었다…EPL 잔류 신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2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3)의 토트넘 잔류 가능성이 커졌다. 토마스 프랭크(52) 감독의 인터뷰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다.
영국 '더스탠다드'는 30일(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이 이적설이 불거진 손흥민에 대해 다음 시즌 팀에서 '아주 좋은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며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이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날 것이라는 어떠한 징후도 내비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최근 프랭크 감독은 EPL 전문 유튜브 채널 '맨인블레이저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손흥민에 대한 질문을 받은 그는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이뤄낸 업적은 놀랍다. 그는 늘 훌륭한 선수다"라고 말했다.
![]() |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스탠다드'는 30일(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이 이적설이 불거진 손흥민에 대해 다음 시즌 팀에서 '아주 좋은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며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이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날 것이라는 어떠한 징후도 내비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최근 프랭크 감독은 EPL 전문 유튜브 채널 '맨인블레이저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손흥민에 대한 질문을 받은 그는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이뤄낸 업적은 놀랍다. 그는 늘 훌륭한 선수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