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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츠 데뷔골' 리버풀, 日잔디 불량에도 요코하마에 '0:1→3:1'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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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리버풀 이적 후 첫 골을 넣은 비르츠. /사진=리버풀 공식 SNS
리버풀 이적 후 첫 골을 넣은 비르츠. /사진=리버풀 공식 SNS
비르츠(왼쪽)과 엔도 와타루(오른쪽). /사진=리버풀 공식 SNS
비르츠(왼쪽)과 엔도 와타루(오른쪽). /사진=리버풀 공식 SNS
리버풀이 플로리안 비르츠(22)의 이적 후 데뷔골을 앞세워 요코하마 마리노스에 역전승을 거뒀다.

리버풀은 30일(한국시간)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3-1로 이겼다. 후반 선제 실점하며 끌려갔지만 3골을 몰아치며 경기를 잡았다.

리버풀은 4-2-3-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모하메드 살라와 비르츠, 위고 에키티케가 최선방에 섰고 코디 각포, 도미니크 소보슬라이, 이브라히마 코나테, 버질 반다이크 등이 선발로 나섰다. 이에 맞선 요코하마도 야마노 준, 박일규, 토마스 뎅, 에우베르 등으로 4-3-3 포메이션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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