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결단 내렸다! 기본부터 싹 갈아 엎는다…"선수단 전원 복장 규정부터 팬 행사 태도 관련 합의서에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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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선수들의 경기장 안팎에서 기준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계약서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30일(이하 한국시각) "스티븐 하우슨은 올해 맨유의 모든 선수가 동일한 합의서에 서명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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