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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반쪽만 반짝…수영 황금세대, 계영 800m서 보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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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민, 세계선수권 2회 연속 메달

황선우, 자유형 200m 아쉬운 ‘4위’

이호준·김영범 컨디션 회복 관건

한국 수영의 ‘황금세대’가 힘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다. 김우민(24)이 물꼬를 텄지만 황선우(22)가 한 끗 차로 메달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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