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기 이틀 전 칭찬 타이밍 "'9번으로도 최고' 손흥민, 골 넣을 자리에 배치가 중요"…LA FC 이적설에 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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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이 손흥민에 대한 평가를 바꾼 듯한 모습이다. 프랭크 감독은 앞서 손흥민의 미래에 대해 말을 아껴왔다. 이달 중순 손흥민이 팀 훈련에 처음 복귀했을 때 프랭크 감독은 "한 선수가 한 구단에 오래 몸담았다면 구단은 그의 거취를 결정해야 한다"며 "5~6주 후에 생각해 보자. 그때까지 기자회견에서 무슨 말을 할지 연구하겠다"라고 불분명한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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