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역사 쓰면서 토트넘 입성한 日 센터백 데뷔 늦춰진다…"족저근막염 앓고 있어, 회복 몇 주 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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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 신입생 타카이 코타의 데뷔가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올 시즌을 앞두고 타카이를 영입했다.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각) 구단은 "타카이와 2030년까지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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