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거짓말" 맨유 이적 불발 '1500만 파운드 미드필더' 비하인드 "무례하다는 것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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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30일(이하 한국시각) '라비오는 맨유가 계약서에 넣으려고 한 무례한 조항에 반대한 뒤 입단을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국가대표인 라비오는 한때 맨유의 러브콜을 받았다. 하지만 이적은 이뤄지지 않았다. 스포츠바이블은 '라비오는 맨유 이적과 인연을 맺은 선수 중 한 명이다. 2022년 맨유 이적에 가까웠다. 맨유는 당시 라비오 영입을 위해 1500만 파운드를 지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그의 높은 임금 요구로 거래는 무산됐다. 당시 비판을 받은 사람 중 한 명은 라비오의 어머니이자 에이전트였다. 욕심이 너무 많다는 비난을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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