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이 새 팀 찾으라 통보' 가르나초, 결국 트레이드 카드 전락? 첼시-빌라에 스왑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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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방출에 진심이다.
영국 '트리뷰나'는 30일(한국시간) 영국 '인디펜던트'를 인용하여 "맨유는 가르나초와 관련된 잠재적 스왑딜에 대해 첼시-아스톤 빌라와 회담을 가졌다. 맨유 고위 관계자는 가르나초를 첼시의 니콜라 잭슨과 빌라의 올리 왓킨스와 맞바꾸는 시나리오를 논의했다"라고 전했다.
가르나초는 이적이 확정됐다. 지난 두 시즌 동안 맨유 주전 윙어로 활약했는데 기대에 못 미쳤다. 모든 대회 두 자릿수 득점에는 성공했지만 그 외에 골로 연결하지 못한 찬스들이 너무 많았다. 문전 결정력과 윙어임에도 뛰어나지 못한 드리블 능력, 퍼스트 터치 능력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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