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C 이적설' 손흥민, 한국서 고별전 분위기였는데…프랭크 돌변! SON 잔류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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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돌연 손흥민 잔류를 시사했다.
프랭크 감독이 손흥민의 거취에 대해 긍정적인 신호를 남겼다. 영국 'TBR 풋볼'에 따르면 프랭크 감독은 '맨 인 블레이저스' SNS 채널에 출연하여 인터뷰를 가졌다.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의 업적은 놀랍다. 손흥민은 훌륭한 선수이고 수년 동안 아주 좋은 활약을 펼쳐왔다. 다음 시즌 여기서 아주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좋은 멘탈리티를 갖고 있고 열심히 훈련했으며 다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그래서 정말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다음 시즌 좋은 역할을 할 선수라고 언급한 점이 눈에 띈다. 불과 몇 주 전만 하더라도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의 거취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남기지 않았다. 이번 프리시즌 첫 경기였던 레딩전을 앞두고서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거취에 대해 질문을 받았을 때 "최고의 선수 두 명이다. 손흥민은 10년 동안 이 곳에 있었고 마침내 받아야 할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팀과 클럽에 정말 중요한 선수다. 로메로도 마찬가지다. 두 선수 모두 잘 훈련해서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고 내일 경기도 뛸 예정이라 정말 기쁘다"라며 장기적인 미래에 대해 확답을 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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