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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헤비급 복싱 챔피언인데 전 축구 할래요"…아스날 유스, '운동 DNA' 유망주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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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헤비급 복싱 챔피언인데 전 축구 할래요"…아스날 유스, '운동 DNA' 유망주 영입

[OSEN=노진주 기자] 전 세계 헤비급 복싱 챔피언의 아들 킹스턴 헤이가 아스날 유소년팀에 입단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전 WBA 헤비급 챔피언 데이비드 헤이의 아들 킹스턴이 아스날 아카데미에 입단했다. 13세 이하(U-13) 팀 소속으로 헤일 엔드 아카데미에서 축구 커리어를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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