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 내일 뜁니다" FC바르셀로나 플리크 감독의 공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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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리크 감독은 30일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FC서울과 프리시즌 경기를 앞둔 기자회견을 통해 "많은 환영을 해줘서 감사하다. 긴 여행으로 지치기는 했지만, 좋은 기회를 얻어서 기쁘다"고 방한 소감을 전했다.
FC바르셀로나는 2004년과 2010년에 이어 세 번째로 한국을 방문했다. 2004년에는 수원 삼성, 2010년에는 K리그 올스타와 맞대결을 펼쳤고, 이번에는 FC서울(31일), 대구FC(8월4일)와 차례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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