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크가 밝혔다, "서울전은 바르사 스타일로…야말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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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한지 플리크 FC 바르셀로나 감독이 에이스 라민 야말의 출전을 예고했다.
플리크 감독은 3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FC 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기자회견에서 “야말은 내일 경기(FC서울전)에 뛴다”고 말했다.
2007년생인 야말은 10대 나이에도 이미 바르셀로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시즌 리그 35경기 9골 15도움을 비롯해 공식전 55경기 18골 25도움을 기록했다. 구단은 이번 시즌부터는 바르셀로나 전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달았던 등 번호 10번을 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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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생인 야말은 10대 나이에도 이미 바르셀로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시즌 리그 35경기 9골 15도움을 비롯해 공식전 55경기 18골 25도움을 기록했다. 구단은 이번 시즌부터는 바르셀로나 전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달았던 등 번호 10번을 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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