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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다" 동료 향한 미친 태클! 토트넘, 부상 악몽 잊었나…아시아 투어 부상 경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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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다" 동료 향한 미친 태클! 토트넘, 부상 악몽 잊었나…아시아 투어 부상 경계령
사진=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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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제드 스펜스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훈련 중 동료를 향해 다소 위험한 태클을 시도한 것이 이유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30일(한국시각) "제드 스펜스가 토트넘 선수단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중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화제를 일으켰다"라며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토트넘은 곧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를 앞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오는 31일 아스널과 프리시즌 경기서 맞붙는다. 아시아 프리시즌은 토트넘 입장에선 큰 수익을 창출하는 이벤트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시즌 개막이 가까워진 시점에서 팬들은 부상 소식에 특히 예민해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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