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가 '레알 10번' 주인공! 모드리치 떠나고 음바페가 이어받았다→새 9번 후보는 엔드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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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레알 10번 음바페가 뛴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기가)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27·프랑스)가 10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비게 됐다. 축구에서 '에이스' 상징인 10번으로서 '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 선봉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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