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잔류 시그널 + 주장 연임?'…토트넘 감독 "최고의 업적 가졌어, 새 시즌 중요한 역할"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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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토트넘에 잔류할까.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새 시즌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동행 의지를 엿보였다.
토트넘은 31일 홍콩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아스널과 프리시즌 일정을 앞두고 있다. 최대 라이벌인 아스널과 북런던더비가 영국 밖에서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새 시즌 개막 전부터 타국에서 치열한 경기가 예상되는 가운데 여전히 뜨거운 관심사는 ‘손흥민의 거취’였다.
29일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에 대한 질문을 피하지 못했다. 다만 입장의 변화가 있었다. 프랭크 감독은 “현재 손흥민은 팀에 있다. 그가 있어서 기쁘다. 훈련도 잘했고, 그동안 경기에도 나섰다. 중요한 것은 그가 토트넘 선수라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토트넘은 31일 홍콩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아스널과 프리시즌 일정을 앞두고 있다. 최대 라이벌인 아스널과 북런던더비가 영국 밖에서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새 시즌 개막 전부터 타국에서 치열한 경기가 예상되는 가운데 여전히 뜨거운 관심사는 ‘손흥민의 거취’였다.
29일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에 대한 질문을 피하지 못했다. 다만 입장의 변화가 있었다. 프랭크 감독은 “현재 손흥민은 팀에 있다. 그가 있어서 기쁘다. 훈련도 잘했고, 그동안 경기에도 나섰다. 중요한 것은 그가 토트넘 선수라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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