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제대로 칼 갈았다, '판도 완전히 바꿀 계약' 맨시티도 노렸던 GK '협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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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팀토크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판도를 완전히 바꿀 수 있는 계약을 위해 세계 축구의 엘리트 중 한 명과 협상을 시작했다. 맨유는 현재 대부분 공격수 영입 논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구단은 팀의 다른 영역을 강화할 최고의 인재를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개 팀 중 15위에 머물렀다. 11승9무18패(승점 42)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EPL 출범 뒤 한 시즌 최저 승점 및 최다 패 기록 등 불명예를 안았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카라바오컵에서도 고개를 숙였다. 유로파리그(UEL)에선 결승전까지 진출했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토트넘에 패하며 준우승했다. 시즌을 '무관'으로 마쳤다. 맨유는 새 시즌 반전을 위해 선수단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마테우스 쿠냐, 디에고 레온, 브라이언 음뵈모 등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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