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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현지 분위기 전한 '토트넘 담당' 골드 기자, "손흥민의 마지막 모습인지 궁금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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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토트넘 홋스퍼 공식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홍콩 팬들은 손흥민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뛰는 모습을 보는 마지막 순간 중 하나가 될지 궁금해했다." 손흥민(33, 토트넘)의 'LA FC 이적설'이 홍콩에서도 뜨거운 주제다.

영국 '풋볼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담당 기자 알레스데어 골드는 30일(이하 한국시간) 홍콩 현지서 토트넘 선수들의 훈련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은 오는 31일 오후 8시 30분 홍콩 구룡반도의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아스날과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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