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나초 첼시행? 맨유, 매각 위해 스왑딜 고려…타깃은 잭슨과 왓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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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인디펜던트는 30일(한국시각) "맨유는 가르나초를 두고 첼시와 애스턴 빌라 모두와 접촉했으며, 니콜라스 잭슨과 올리 왓킨스 같은 선수들과의 스왑딜 가능성 또한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 중이다. 후벤 아모림 맨유 감독은 선수단의 대대적인 개편을 계속 이어가길 원하며 동시에 기존 선수들을 정리하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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