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남' 팔리냐 "바이에른은 특별한 팀" 잔류 구애에도→매각 '0순위'→토트넘 이적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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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이 바이에른 뮌헨 소속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30)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9일(한국시간) 독일 '빌트'를 인용해 “바이에른은 팔리냐의 이적을 막지 않을 계획이다. 토트넘이 4500만 파운드(약 834억 원) 규모의 제안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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